보도자료

공공기관 가족들, 사찰음식 만들며 마음을 쉬다
최고관리자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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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얼굴로 들어왔던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가 피어났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음식을 만드는 사이 굳었던 표정이 풀렸다.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은 10월 4~5일과 9~10일 ‘사찰음식으로 여유와 힐링을 찾다’를 주제로 공공기관 종사자와 가족들을 위한 사찰음식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소방서와 지역난방공사, 수목원, 학교 교사 등 전국 각지의 공공기관 종사자와 가족들이 신청했다. 전체 참가 대상은 250여 명으로 사전 신청이 빠르게 마감될 정도로 관심을 모았다. 행사는 하루 두 차례씩 모두 8차례 진행되며 매회 가족 단위 참가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10월 5일에서는 사찰음식 장인 경운 스님(함창 관음사 주지)인 이 강사로 나서 사찰음식에 담긴 불교적 의미를 설명하고 참가자들과 마두부찜과 도토리전병을 만들었다.


출처 : 현대불교(https://www.hyunb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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