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종전통문화체험관·하나은행, 지역 상생 업무협약
최고관리자 2026-02-02


40a78ff8e8998ae2f1c2d316518dd92e_1770010488_5315.jpg
 

기사바로가기


세종전통문화체험관(관장 탄대 스님)과 하나은행 대전세종영업본부가(대표 오세진)가 불교 전통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월 30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 문화체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장 탄대 스님(광제사 주지)과 선중 스님(사무국장), 오세진 대표를 비롯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불교 전통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전시·홍보 분야의 상호 교류를 비롯해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지원, 기관 간 정보 및 성과물 공유 등을 추진한다.


탄대 스님은 인사말에서 “하나은행 대전세종영업본부와 세종중앙금융센터 관계자들이 보여준 신뢰와 성실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세종전통문화체험관과 금융기관이 동반자로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진 대표는 “하나금융그룹은 지역사회에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며 “협약을 계기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데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은 전통문화 교육·체험·전시를 통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통문화 확산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현대불교(https://www.hyunbulnews.com)









0건의 글이 있습니다.
닫기